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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26~27 다녀왔습니다 덧글 1 | 조회 2,058 | 2017-08-28 09:14:25
네푸르  

안태울에 잘 놀다왔습니다. 갈때는 네비대로 찾아가다보니 송추IC-광적면으로 갔는데 산넘어 가느라 애들 멀미를 했어요. 올땐 양주로 돌아오니 길이 좋네요. 도착하니 1시반. 대부분 사람들이 텐트치고 수영 한판 끝내고, 점심 준비하더군요. (담에는 일찍 오는 걸로. 끙~ ) 안태울 가기전에 축사 냄새나 파리가 많을까봐 걱정했는데 제가 있던 B-6은 전혀 없었어요. 날씨가 선선해서 모든 사이트가 꽉 찾어요. 하지만 붐비지 않게 수영장도 이용했구요. 제일 놀란건 화장실과 샤워장. 개수대가 진짜 진짜 청결하단 거예요. B-7번 머리맡에 밤나무 있던데 아직 초록색이구요. B-8/9/10번도 나무그늘이 은근히 오후 햇살을 가려주네요. B-6옆에만 나무 테이블이 있어요. 전 튜브 말리는 용도로만 사용~ 캠장님께 바램이 있다면 유아용 방방이가 있으면 더 좋겠어요. 작은걸로다. ㅎㅎ.
 
관리자  2017-09-20 14:51:38 

답글이 늦었네요^^ 후기 감사합니다^^

나무테이블은 B-07번이 자리 배치인데 07번 손님이 사용을 안하셨나보네요^^

다음에도 또 이용해주세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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