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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-11 사이트 이용자 덧글 1 | 조회 2,292 | 2016-08-01 09:42:44
다현/다율맘  

집짓을때는 열사병으로 고생 했지만,, 아이들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장소였던것 같습니다. 땀뻘뻘 흘리고 화장실로 대피 갔던게 생각나네요.. ^^ 이번주 또 갑니다.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저또한 시설이면 시설 주인장님의 미소가 눈에 선해서요. 이번주 뵙겠습니다.

 
관리자  2016-08-01 22:01:22 
안태울캠지기 입니다 ^^ㅋ
저희 캠핑장이 좋으셨다니 감사합니다 ^^
항상 깨끗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오시는 날 또 뵙겠습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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